basquiat
Think what you want, man.
Fuck you.
Making me feel bad, man.
Benny가 내뱉은 -- 내뱉었다기보다 he sort of slurred these words out of his mouth, then he got out of the cab -- 이 말이 맘에 든다.
'니가 뭔데, 니까짓게 뭔데 내 기분을 상하게 하냐.'
세상에는 참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다.
그 중에는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
막 말하는 사람. '막말'이 아니라 마구 말하는 사람.
험한 말, 일부러 상처주는 말이 아니고,
생각없이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는 말로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하는 그런 류의 사람.
오늘 하나 만났다.
입에서 나온다고 다 말이냐.
차라리 shut the hell up하는게 나을 듯.
you are filling the air with your worthless, meaningless, pointless clutters of words and making people feel uncomfortable.
그저 '말'하기 위해서 말하는 사람.
소음.
불쾌하다.
너는 말하는 법, making conversation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겠구나.
불쌍한 중생.
verbal diarrhea가 따로 없더군.
어쩜 저럴까,
싶더라.
그나저나
Basquiat도 Basquiat이지만 David Bowie가 연기한 Andy Warhol 정말 굳.
Prestige에서 Nikola Tesla역도 딱이였지만 Andy Warhol역도 너무 잘 어울리는거다.
역시 David Bowieㅠ_ㅠ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