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Triplettes de Belleville
이게 도대체 뭔가요-싶게 만드는 영화.
정말 뭥미스러우면서도 묘한 매력이 있는,
그림 스타일에서부터 내용, 음악 (그나마 음악은 꽤 괜찮다, 꽤 보다는 좀 더 많이ㅎㅎ) 딱히 맘에 쏙 드는건 없지만
절대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껴지지 않는 요상한 영화.
막 좋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또 싫지는 않은게 참 신기하군.
미묘한 매력에 빠져들어버렸다(?!)
weird, unfamiliar, strange, creepy -- all mixed together in an irresistibly fascinating animated film.
totally wicked.
gotta l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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