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on The Colbert Report
스티븐 콜베어 (콜베르보다 콜베어가 더 맞는 발음이 아닐까나? 오렌지가 아니라 "어륀지"이듯이 ㅋㅋ;;) 씨와 비가 드디어 만났다.
한국 인터넷 기사를 보면 보통 그의 이름 앞에는 '한국인 비화로 유명한' (욱기고 있네-_-) 혹은 '비의 안티팬' (이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겠군) 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게다가 엊그제는 '비, 자신을 비난한 쇼에 출연하다'라는 무개념 헤드라인의 기사까지 나왔더라. 허허허.
어쨌든.
비를 라이벌로 봐주시는 콜베어씨께 캄사.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자주자주 선전해주세염>_<
+이봐, 쟈기야~ 내 현대차에 올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