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꼬마(꼬마라 부르기엔 그의 재능은 너무나 뛰어나다)에 관한 기사를 전에 얼핏 봤던 것 같은데..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이렇게 멋진 연주를 접할 수 있어서 좋다. 히힛.
멋진아이:)
+처음 들어보는 곡인데 참 아름답다.
++아- 직접 작곡한 곡이였구나. 어쩐지.. and it is dedicated to Thomas Leeb. wow. what a beautiful beautiful song. Thomas must've been so touched.
+내가 좋아하는 그린데이 노래. 기타 연주로 들으니 더욱 감미로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