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been living with a shadow overhead,
I've been sleeping with a cloud above my bed,
I've been lonely for so long,
Trapped in the past,
I just can't seem to move on.
I've been hiding all my hopes and dreams away,
Just in case I ever need them again someday,
I've been setting aside time,
To clear a little space in the corners of my mind.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rue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I've been watching but the stars refuse to shine,
I've been searching but i just don't see the signs,
I know that it's out there,
There's got to be something for my soul somewhere.
I've been looking for someone to shed some light,
Not somebody just to get me through the night,
I could use some direction,
And I'm open to your suggestions.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And if I open my heart again,
I guess I'm hoping you'll be there for me in the end.
There are moments when I don't know if it's real
Or if anybody feels the way I feel
I need inspiration
Not just another negotiation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And if I open my heart to you,
I'm hoping you'll show me what to do,
And if you help me to start again,
You know that I'll be there for you in the end.
first of all,
헉. 뭐냐. brothers grimm보다 rating이 더 나은 이 시츄에이션은-_-;;
i did enjoy Music and Lyrics, but i don't think it was better than Brothers Grimm.
anywho-
휴 그랜트 참 많이 늙었구낭.
드류는 여전히 babyface, 그러나 목주름;;
이상하게도 영화보는 동안 '주름'에 시선이 많이 쏠렸다.
아마 처음 시작할 때 재석이가 '휴 그랜트 젊게 보이게 분장하는데 시간 디~게 오래 걸렸다'고 말해줬기 때문인듯.
분장을 그렇게 해도 별로 젊어보이지 않는데? 라고 생각했던건 잠시였다.
'현재'의 휴 그랜트의 모습에 오오-; 그제서야 깨달았다. 많이 늙었구나. 분장하는데 저엉말 오래 걸렸겠구나.
이 영화를 살린 것은 아마도 타이틀 곡 The way back into love가 아닌가 싶다.
running time 104 mins. 영화치고는 그다지 긴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길게 느껴졌다.
어쩔거야. 중간에 지루하던걸. 뭐 이것 저것 불필요한 것 다 잘라내면 한 시간 십분? 이십분?이면 충분히 compact하게 만들 수 있었을텐데.
어느 순간 부터인가 (아마 타이타닉 이후로) 영화 러닝타임이 두시간을 너끈히 넘긴다.
그렇게 길 필요가 없는데도 굳이 running time이 긴 영화들이 많아진 것 같다. 좋지 않다.
back to Music and Lyrics.
중간에 지루했던 20-30분 정도를 빼고 처음과 끝은 좋았다. and of course, i liked the title song.
credit 올라갈 때 나오던 pop up video도 센스있었고. ㅎㅎ
휴 그랜트씨의 녹슬지 않은 입담은 나를 즐겁게 해주었으나, 허리를 너무 튕겨주시는 바람에 살짝 부담스러웠다.
힘드셨겠다.
저렇게 허리 혹사시키다가 나중에 진짜 hip replacement surgery해야되는거 아냐? 푸흡;
아!
3rd Rock from the Sun의 Kristen Johnston이 드류 베리모어 언니로 나왔다.
오랜만에 본 반가운 얼굴, 좋아좋아-
everybody loves raymond의 robert씨도. ㅋㅋ
뒤로 갈 수록 살짝 늘어졌던게 아쉬운 영화.
running time을 한 15분 정도 줄이고 끝을 좀 더 tight하게 깔끔하게 마무리지었으면 좋았으련만.
뭐랄까, 열심히 끝까지 달리기는 했지만 후반부에서 체력이 소모되어 처음처럼 페이스 유지 못하고 쳐지는게 보였음.
안타깝지만 그래도 좋았음.
이런 genre 영화를 좋아하니까. (Pan's Labrynth보고싶다;_;)
Heath Ledger과 Matt Damon의 역이 바뀌었어도 충분히 work했을 것 같고,
Mirror Queen 역의 Monica Bellucci는 정말 perfect!였고,
Angelika는 어디서 많이 본 듯하다 싶더니만 300에 나온 여왕님이더라.
오랜만에 영화 잘 봤다.
There is nothing that wastes the body like worry, and one who has any faith in God should be ashamed to worry about anything whatsoever.
Mahatma Gandhi.
Most people don't change when they see the light; they change when they feel the heat.
Roger von Oech.
You can't accomplish anything worthwhile if you inhibit yourself.
If life teaches you nothing else, know this for sure:
When you get the chance, go for it.
Oprah Winfrey.
grant m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아래 글을 퍼오자고 굳이 닫아놓았던 싸이를 열었다^-^; 왜냐하면 이제 곧 2008년이 다가오고 new year's resolution을 세우고 나름 한 해를 정리하고 새 해를 맞이하면서 전에 써 놓았던 리스트와 review를 보고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review를 읽어보며 또 한 번 review를 해본다. ㅎㅎ 재밌다.
.............................................
2007.07.20
오늘 또 뒤적임질을 했다.
방정리를 하자고, 쓸데 없는 물건들은 버리자고
시작한 일인데 정리는 커녕 계속 펼쳐놓고 늘어놓기만한다;;
내가 그렇지 뭐. ㅎㅎ
일년동안 집을 비워놓았다가 돌아오니
뒤적임질이 참 재밌다>_<
오홋, 이런 것도 있었군! 하면서 뒤적뒤적.
결국에는 몇 개 못 버리고 (가끔은 있던 그대로;;)
도로 정리해서 넣어둔다.
오늘은 무엇을 발견했냐하면...
언제 쓴 것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나의 life's to do list.
to do list인지 wanna do list인지 암튼 some kinda list.
아무래도 고등학교 갓 졸업하고 쓴 듯헌데...-_-
어쨌든.
마구 구겨서 휴지통에 넣었다가 도로 빼내서 찬찬히 읽어봤다.
ㅋㅋㅋㅋㅋ
그냥 버리기엔 아깝더라.
리스트를 review해보자.
자전거 두 손 놓고 타기
뭐냐. 이런 것도 리스트에 있다니. 헐..
어쨌든 해보지 못함. 하지만 한 손은 놓고 탈 수 있음.
여기서 더 이상 발전하지 않았다.
헌혈
세 번 해봤다-_-v
하지만 앞으로는 하지 않을 듯.
캐나다에선 헌혈하고나면 쿠키와 우유 혹은 쥬스 한 잔을 준다.
이 때문은 아니고-
난 한 bag 채우는데 30분 이상 걸리니 너무 힘들다..ㅜ_ㅜ
할 때마다 전에 꽂았던 바늘 자국들이 선명히
다시 살아나는건 나뿐인가? 왠지 무섭다.
그 이후로 쭈-욱 안했다.
아마 정말 다시는 하지 않을 듯 하다.
무서워서 정말 못할 것 같다.
뱀 목에 감기
ㅋㅋㅋㅋ 해봤다.
i have pictures to prove it!
엽기적인 것으로는 비둘기 (후라이드였음 ㅋㅋ)를 홍콩에서 먹은 것.
한비야씨 책을 보니 아프리카에서는 쥐구이?꼬치?가 있다던데, 어떨지 솔직히 궁금ㅋㅋ
여행-australia, new zealand, UK, philippines,
small countries in europe on foot
흠..필리핀에는 왜 가고 싶었을까? (로잘루랑 앤이랑 katherine? i can't remember her name;; 때문이었던듯. 그 때는 필리핀 친구들과 친했었으니까) 기억나지 않네..
i visited a few countries in europe
but i don't think that satisfies my list. (ㅇㅇ낫엣톨~! 꼭 다시 유럽에 갈거야)
여기에 써 놓지 않은 다른 많은 곳들을 여행했으니 오케이:) (그래도 성에 차지 않아~ 세상은 넓고 볼 것은 많다!!)
이 리스트를 쓰고 있을 때 싱가폴에서 일년이나
있게될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
이제는 무사히 돌아와서 또 다른 곳을 가고 싶어하잖아^-^
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여행 했으니까, 하고 돌아왔으니까 이제 됐어'가 아니라 또 다른 곳을 가고 싶게된다.
그게 너무 좋다.
going down to florida for a spring break
음.
i've been to florida already but not during the spring break.
별로 가고싶지 않군;;
별로 가고싶지 않아ㅋ
learn to speak french
히힛. 초큼 해 초큼~
대신 일본어랑 스페니쉬 배웠자나-ㅋㅋ
초큼은 무슨 ㅋㅋㅋ
더 배워야지.
영어를 하게됨으로써 다른 언어에 대한 욕심이 줄었다-_-;
좋지않다.
design my own tatoo and getting it
문신은 패스. 싫어. 안해.
음. 한 번 해보고 싶기는 한데,
다시 못 지운다는게 (레이저로 가능하다지만 그렇게까지해서 다시 지우는거는 싫고;;)
그게 최대의 에러? 장애물이다.
riding an elephant
꺄악! 나 이거 해봤어 해봤어>_<
분명 리스트 쓰고 있을 당시에는 그저 하나의 바램이었을텐데.
진짜 코끼리를 탈 수 있을거란 생각은 안했을텐데.
나 이거 해봤어!!
감격ㅜ_ㅜ
ㅋㅋ 감격까지야.
아프리카 난민 구제 운동 가기(too scared to go on my ownㅠ_ㅠ)
지금도 같은 생각이야. 혼자는 못 가겠어;;
앞으로 기회가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기회가 생기더라도 갈 용기가 있을까?
직접 그 곳까지 가지 않더라도
지금 이 자리에서 도울 수 있잖아.
이 곳에서 잘하자:)
가고싶어. 혼자라도.
하지만 지금은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어.
나는 지금 아무런 경험도 능력도 기술도 없어. 오직 마음뿐이야.
그 것만으로는 도움이 될 수 없어.
게다가 그냥 '아프리카'라니..이런 무지한 녀석.
아프리카가 무슨 나라 이름이냐-_-;;
it's a continent and different countries have different problems and crisis of their own.
더 공부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키우고 내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어서 꼭 그들을 도울거야.
믿어줘도 좋아.
머리 허리까지 길러보는 것
오홋! 이것도 해봤소. ㅎㅎ
이제 다시는 안햇. 무겁고 귀차나. ㅋㅋㅋ
난 짧은머리가 좋아!
뭐 짧은 머리도 좋고 긴 머리도 좋아, 사실~
get my own apartment (living single, living large)
자취의 뜻으로 한 말이라면 이것도 이미 접수했음-_-v
아이씨..그러고보니 얼른 요번에 살 아파트 구해야되는데. 따등.
따등은 무슨. 좋은 집 구해서 잘 살고 있잖아.
지금 사는 곳의 최고 좋은 점은, 최고 마음에 드는 점은 버스 정류장에서 집까지 걸어오는 거리.
버스에서 내려서 집까지 걸어오는 10분 남짓의 그 시간이 나는 너무너무너무x100 좋다.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게 아닌데 정말 좋다.
baking a chocolate cake (맛있게)
푸하하하하하. 양수현 진짜 웃기다.
맛.있.게.라니;;; ㅋㅋㅋㅋ 맛없게 bake한건 안되는거구나.ㅋㅋㅋ
그럼 이건 아직 못해봤네. 푸하하.
근데 왜 이런게 해보고 싶었던거지? -_-a
그냥 요리는 쫌 하잖아? 그걸로는 안되겠니~
여전히 baking은 안해봤다.
요리는 확실히 못하는게 아니다.
나름 잘 차려먹고 굶어죽지 않고있다.ㅎㅎ
sitting through an entire scary/horror movie (눈 가리지 않고)
어 그래;
이건 평생 못할거다 아마. 포기해라.
눈 가리지 않고라니.. 네 자신을 알아야지. 못하는거 알면서;;
응. 정말 못해.
하고 싶지도 않고, scary나 horror movie 자체를 안보니까.
it's a total waste of time. 내 생각에는, 나에게는 그렇다.
winning a really big teddy bear
솔직히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나도 놀이공원같은데 가서 커다란 인형 따오고 싶단 말이닷.
그러나 항상 쪼마난 인형에 그치고 말지..슬프다 슬퍼.
누가 대신 쫌 따주면 좋겠다-ㅋ
누가 대신 따주지 않고, 그런 커다란 곰인형을 선물로 주세용.
왜일까.
커다란 곰인형에 집착하는 이유는.
3 strikes in a row (turkey!!)
오호홋.
이것도 해봤다고-_-v
볼링칠 때 연속 스트라이크 3개면 칠면조라고 하지. ㅎㅎ
아마 4개 연속까지 해봤을껄? 음하하하하하.
음하하하하하.
볼링 안친지 참 오래되었구나.
visit art museums (see list)
리스트 안에 또 리스트가 있다. 하하. 치밀하군-_-
미술관에 원없이 구경 다니고 싶으다.
다리 아픈 줄 모르고 걸을텐데...
헉. 궁금해. 저 리스트가 무엇이었는지!!!
이 종이 버렸나? 어디다 또 모셔놨나?
악. 궁금하다 궁금해!!!!
참고로 요번 뉴욕여행에서 정말 미술관이란 미술관은 다 돌아본 듯.
그렇게 다리 아프도록 많이 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미련이 남고 아쉬움이 남는다..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그렇게 무리해서 다녔건만..
뉴욕에 사는 사람들은 참 좋겠다.
그렇게 멋진 도서관도 있고, 공연장에 그림에.. 없는게 없다.
sandy 만나기-유럽가서
이것도 체크!
그녀의 결혼식에 갔더랬지.
룩셈브루크까지 갔더랬지.
그랬더랬지.
옷 만드는거 (재봉틀 사서 내가 입고 싶은 옷 만들어 보고 싶다)
아직도 나의 바램.
내 옷 직접 디자인해서 만들어 입는 것.
아직 재봉틀도 없고 뭐 그렇다;;
재봉틀 비싸더라.
비싸지.
뜨개질 (목도리 만들기)
아, 맞다. 이거.
항상 겨울만 되면 생각했는데
아직 한 번도 해본적이 없다. 올 겨울에는 한 번 도전해봐야지.
뜨개질하는 법은 누구한테 배우나?
이너넷? ㅎㅎ
이너넷에서 배워서 목도리를 만들었지만 정작 겨울이 되어도 하고 다니지 않았다;
않고있다.
이유?
안 예쁘니까-_-
지금보니
뭐 순위에는 상관없이 마구 늘어놓은 것 같다;;
재밌다. 생각도 하게 되고.
한 5년 뒤에 들여다보면 또 재밌겠다.
지금 내 삶의 to do list는 뭘까?
.....................................................
지금 내 삶의 to do list? 많지. 할 일이 참으로 많지.
어제 새해를 맞아 일기장에 다시 한 번 want/wish to do list를 써보았다.
그런데 처음 리스트를 쓰고 난 후 5,6년 동안 나는 동심을 너무 잃어버린건가?
너무 현실적이 되어버린건가? 리스트 써내려가기가 쉽지 않았다..
케익을 굽는다던가 자전거를 두 손 놓고 탄다던가.. 그런 것들은 전혀 떠오르지 않고,
내가 무엇을 원해야하고 무엇을 써야할지 생각하게 되더라.
너무나 sad하다..
무엇이 하고 싶은지 툭툭 잘 나왔었는데, 하고 싶은게 산더미처럼 있었는데,
막상 써내려가려고 하니 3번까지 쓰고 턱 막혔다.
현실적이 되어버린 나를 발견한 순간이었다.
want/wish to do list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무 진지해져버렸다.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은 좋다. 지금 나이 때에는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꼭 이뤄내야할 일들 쓰는게 아니고 그냥 해보고 싶은 일들 쓰는 건데 이건 너무하다..
하나 생각해 낼 때, 이게 과연 현실 가능성, 실천 가능성이 있는 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아니, 있던 없던 내가 그냥 해보고 싶은 것들 쓰려는건데 이래되니 내 자신이 참 뭐 하다. '뭐'가 뭔지는 모르겠고..
난 항상 kid at heart, 내 마음 속 아이를 잃지 않자고 하는데
이런 나를 발견해서 슬프다..
review를 review하면서 재밌다라고 말했던건 온데간데 사라지고 지금은 걍 그렇다.
단순히 '재미있어서' '하고 싶어서' 무엇을 할 그런 나이가 이제는 아니라는 생각.
그 틀 속에 나도 모르게 자꾸 내 자신을 가두고 무거운 짐을 어깨에 싣는 것 같다.
'재밌겠다' 는 사라졌고
해보고 싶은게 무엇인지 생각하는 것에서 더 이상 재미를 찾을 수가 없다.
왜일까.
왜지?
언제부터 나는 이리 serious해졌나.
자,
이제 다시 끈을 팽팽하게 당겨서 그 위에서 줄타기를 하자!
짬푸도 하고, 흔들흔들 위태로울 때는 손에 땀도 쥐면서 즐겁게 재밌게 스릴있게!
http://hihee.egloos.com/tb/1669651
나태해지지말고 스스로를 다그쳐야하는데
나는 또 이렇게 나 자신을 방치한다.
집에 오면 특히나 그렇다.
'집'이라 그런지 모든 것을 다 잊고 그저 편안해진다.
깨어있어야하는데 집에 있으면 그게 참 힘들다.
익숙함에 몸을 맡기고 게을러져버렸다.
한참동안 정신 없이 미래를 찾고 생각하고 바쁘게 쫓기던 것은 다 잊고 또 이러고 있다.
내 자신을 이런 편안한 환경에서 격리시킬 필요가 있다.
의지가 약하여 자꾸 나태함에 빠져들고 있으니 차라리 환경을 확 바꿔버리는 거다.
a modification of environment perhaps..?
내 주위 가까운 곳에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좋겠다.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좋은 자극이 되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친구들..
친구들이 너무 뿔뿔이 흩어져 있다고 푸념을 했더니
'that gives you more incentives to travel' 라는 위로를 받았다.
내 끈은 지금 느슨하다 못해 아예 땅에 질질 끌리는구나-_-
다시 팽팽하게 조율하자.
잘 할 수 있다.